시장과머니  가상화폐

코빗 관계사 디지털자산수탁, 가상자산사업자 자격 얻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2-09  11:08:29
확대 축소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이 가상자산사업자 자격을 획득했다.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은 8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고 9일 밝혔다.
 
코빗 관계사 디지털자산수탁, 가상자산사업자 자격 얻어

▲ 한국디지털자산수탁 로고.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은 2020년 3월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블록체인 기술회사 블로코, 리서치 회사 페어스퀘어랩이 공동으로 설립한 디지털자산 수탁(커스터디) 회사다.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은 1월에 신한은행에서 전략적 투자를 받기도 했다.

김준홍 한국디지털자산수탁 대표는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은 국내 최대 금융그룹인 신한은행과 안정적 가상자산거래소 운영이 강점인 코빗의 노하우를 이식한 것이 강점이다”며 “이제 가상자산사업자로서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인기기사

파워 100人 X

  • 오너기업인
  • 전문경영인
  • 금융/공기업
  • 정치사회
  • 기업별

댓글 0개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파워人 100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