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첨단소재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
모바일 관련 소재들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고 전기차 관련 매출도 늘고 있어 올해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신지훈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PI첨단소재 목표주가 7만100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각각 유지했다.
21일 PI첨단소재 주가는 5만2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 연구원은 “PI첨단소재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과 방열시트 등 모바일 관련 소재부문에서 비수기임에도 호실적이 지속하고 있다”며 “2차전지용 필름과 모터용 바니쉬 등 전기차 관련 첨단산업 매출도 늘고 있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PI첨단소재는 2021년 초 고객사들이 연성인쇄회로기판과 방열시트 등의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 계약을 맺어 공장 가동률이 90%를 넘어서는 등 비수기에도 좋은 실적을 내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기차 관련 부품을 판매하는 첨단산업 매출도 꾸준히 늘고 있다.
신 연구원은 “PI첨단소재의 2021년 첨단산업(2차전지용 필름, 모터용 바니쉬 등) 매출은 788억 원으로 2020년보다 37% 늘어낫다”며 “첨단산업 매출은 PI첨단소재 전체 매출에서 24%를 차지하고 있고 2년 안으로 30%까지 높아지며 실적 개선의 주력이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PI첨단소재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254억 원, 영업이익 872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보다 매출은 24.3%, 영업이익은 45.3%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모바일 관련 소재들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고 전기차 관련 매출도 늘고 있어 올해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 김태림 PI첨단소재 대표이사.
신지훈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PI첨단소재 목표주가 7만100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각각 유지했다.
21일 PI첨단소재 주가는 5만2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 연구원은 “PI첨단소재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과 방열시트 등 모바일 관련 소재부문에서 비수기임에도 호실적이 지속하고 있다”며 “2차전지용 필름과 모터용 바니쉬 등 전기차 관련 첨단산업 매출도 늘고 있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PI첨단소재는 2021년 초 고객사들이 연성인쇄회로기판과 방열시트 등의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 계약을 맺어 공장 가동률이 90%를 넘어서는 등 비수기에도 좋은 실적을 내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기차 관련 부품을 판매하는 첨단산업 매출도 꾸준히 늘고 있다.
신 연구원은 “PI첨단소재의 2021년 첨단산업(2차전지용 필름, 모터용 바니쉬 등) 매출은 788억 원으로 2020년보다 37% 늘어낫다”며 “첨단산업 매출은 PI첨단소재 전체 매출에서 24%를 차지하고 있고 2년 안으로 30%까지 높아지며 실적 개선의 주력이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PI첨단소재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254억 원, 영업이익 872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보다 매출은 24.3%, 영업이익은 45.3%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