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자동화 전문기업인 현대무벡스가 스팩합병으로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12일 현대무벡스 주가는 5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무벡스는 NH스팩14호와 합병하면서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NH스팩14호의 11일 종가 5970원과 비교하면 현대무벡스 주가는 상장 첫날 12.90%(770원) 내렸다.
현대무벡스는 현대그룹 계열사로 2017년 현대엘리베이터의 물류자동화사업부를 분리한 뒤 정보기술(IT)서비스회사인 현대유엔아이와 합병해 설립됐다.
정보기술 서비스 제공 및 물류자동화 시스템과 관련한 컨설팅, 설계, 제작·설치, 유지보수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 이후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종합물류 전문기업인 현대무벡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기도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12일 현대무벡스 주가는 5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현대무벡스 로고.
현대무벡스는 NH스팩14호와 합병하면서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NH스팩14호의 11일 종가 5970원과 비교하면 현대무벡스 주가는 상장 첫날 12.90%(770원) 내렸다.
현대무벡스는 현대그룹 계열사로 2017년 현대엘리베이터의 물류자동화사업부를 분리한 뒤 정보기술(IT)서비스회사인 현대유엔아이와 합병해 설립됐다.
정보기술 서비스 제공 및 물류자동화 시스템과 관련한 컨설팅, 설계, 제작·설치, 유지보수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 이후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종합물류 전문기업인 현대무벡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기도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