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공시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873억 규모 ‘중어뢰II’ 양산계약 맺어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3-13  19:18:11
확대 축소
LIG넥스원이 방위사업청과 873억 원 규모의 무기 판매계약을 맺었다.

LIG넥스원은 13일 공시를 통해 방위사업청과 873억5천만 원 규모의 ‘중어뢰II’ 최초 양산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LIG넥스원, 방위사업청과 873억 규모 ‘중어뢰II’ 양산계약 맺어

▲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


LIG넥스원의 2018년 매출의 5.9%에 이르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까지다.

중어뢰II는 잠수함에 탑재되는 수중 유도무기로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돼 이번에 처음 양산한다.

LIG넥스원은 “이번 사업은 수중 유도무기 양산사업으로 방위산업의 보안관계로 세부사항을 알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인기기사

파워 100人 X

  • 오너기업인
  • 전문경영인
  • 금융/공기업
  • 정치사회
  • 기업별

댓글 0개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파워人 100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