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서울 '탑승률 1위' 항공권 특가판매, 오사카 편도 3만 원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5-20  11:42:25
확대 축소
에어서울이 1분기에 항공사 가운데 가장 높은 탑승률 기록을 기념해 항공권을 특가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20일 오후 2시부터 국제선 전 노선의 항공운임을 할인해 판매하는 ‘탑승의 온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서울 '탑승률 1위' 항공권 특가판매, 오사카 편도 3만 원대

▲ 에어서울이 20일부터 국제선 전 노선의 항공 운임을 탑승률의 10배 가격으로 판매하는 '탑승의 온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가 항공권 판매기간은 22일까지며 탑승 가능기간은 21일부터 10월26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 최저가는 △일본 오사카, 후쿠오카, 다카마쓰, 시즈오카, 요나고, 도야마, 히로시마 3만9100원 △ 도쿄, 삿포로, 오키나와 4만300원 △중국 홍콩 4만3700원 △베트남 다낭, 필리핀 보라카이 4만5900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4만7100원 △미국령 괌 6만4400원 △캄보디아 씨엠립 10만7천 원 등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1분기 에어서울 탑승률이 국내 항공사 가운데 유일하게 90% 이상을 기록한 것을 기념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편도 항공운임 900원의 특가 좌석이 노선별로 약 900석씩 제공되니 이번 특가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인기기사

파워 100人 X

  • 오너기업인
  • 전문경영인
  • 금융/공기업
  • 정치사회
  • 기업별

댓글 0개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파워人 100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