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모 동국대 경주캠퍼스 호텔관광경영학부 교수가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후즈후(Marquis Who’s Who)에 실렸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전 교수가 2018년판 마르퀴즈후즈후에 등재됐다고 26일 밝혔다. 전 교수는 국내에서 와인전문가로 오랫동안 활동해 왔다.
전 교수는 프랑스 농수산부에서 주최한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서울 G20 정상회의 만찬 자문위원, 소믈리에 국가대표 선발대회 심사위원 등을 지냈다.
이번 등재는 전 교수가 호텔외식산업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해온 점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전 교수는 호텔외식사업분야 국제저널과 국내 학술지에 50여 편의 논문을 실었으며 현재 한국호텔리조트학회 사무국장, 소상공인시장진흥 공단 경영자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마르퀴즈후즈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전 교수가 2018년판 마르퀴즈후즈후에 등재됐다고 26일 밝혔다. 전 교수는 국내에서 와인전문가로 오랫동안 활동해 왔다.
▲ 전현모 동국대 경주캠퍼스 호텔관광경영학부 교수.
전 교수는 프랑스 농수산부에서 주최한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서울 G20 정상회의 만찬 자문위원, 소믈리에 국가대표 선발대회 심사위원 등을 지냈다.
이번 등재는 전 교수가 호텔외식산업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해온 점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전 교수는 호텔외식사업분야 국제저널과 국내 학술지에 50여 편의 논문을 실었으며 현재 한국호텔리조트학회 사무국장, 소상공인시장진흥 공단 경영자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마르퀴즈후즈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