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가 강황 전문 브랜드 ‘하루강황’의 제품군을 음료로 확대한다.

오뚜기는 28일 ‘하루강황 레몬진저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오뚜기가 강황 전문 브랜드 ‘하루강황’의 신제품 ‘하루강황 레몬진저샷’을 출시했다. <오뚜기>


신제품은 인도산 강황과 물에 녹는 수용성 커큐민을 사용했으며 한 병 50㎖에 커큐민 60㎎을 담았다.

오뚜기에 따르면 레몬과 생강에 사과와 망고를 더해 강황 특유의 향을 줄였다.

더불어 한 손에 들고 마실 수 있는 소용량 제품으로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오뚜기는 7일 강황 전문 브랜드 하루강황을 선보였다. 기존 백세강황환과 강황가루에 이어 이번 음료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오뚜기는 “하루강황 레몬진저샷은 강황을 보다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강황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