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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남방 리부트⑩] HD건설기계 신흥국 전략에 인도가 핵심, 문재영 14억 인구 시장 선두 겨냥

● 코스맥스 미국법인 적자 탈출에 한국법인 힘 보태, 이경수 차남 이병주 미국사업 살려내나

● 중국 전기차 '좀비 공장' 통해 생산거점 확장, 유럽과 북미서 현대차 수익성 부담 커져

● [오늘Who] 현대건설 GTX 철근 누락 파장 확산, 이한우 압구정5구역 수주전 부담 커져

● NH농협금융 글로벌 경쟁력 강화 담금질, 이찬우 해외사업 직접 챙긴다

● LG엔솔 베트남 전기 이륜차 시장 정조준, 김동명 저가 중국 LFP배터리 뚫고 새 수요처 발굴할까

● 현대얼터너티브 출범 1년 만 존재감 톡톡, 정태영 카드·커머셜·운용 시너지 통했다

● 네오티스 반도체 호황 타고 주가 고공행진, 인쇄회로기판 공정 소모성 공구 생산 매력 부각

● [오늘Who] 'CJ 출신' 김의열 '공차' 이어 '설빙' 실적 끌어올려, 가맹점주와 사모펀드 양쪽에서 신뢰 얻어

● [현장] "갤럭시S26 공짜인데도 안 나가요", 고가요금제 부담에 하반기 신제품 대기로 번호이동 '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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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판세/경기지사] '경기는 크다', 민주당 추미애 '대세론'에 국힘 양향자 반도체로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