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파리바게뜨가 디저트 특화 콘셉트 매장 카페드디저트(CAFÉ de DESSERT)를 개장했다.

카페드디저트는 조각 케이크와 구움 과자 등 디저트 중심의 카페다. 파리바게뜨는 이를 향후 확산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파리바게트, 서울 서초역 근처에 디저트 특화 콘셉트 매장 '카페드디저트' 열어

▲ 파리바게뜨가 16일 서울 강남구 서초역 인근에 개장한 디저트 특화 콘셉트 매장 카페드디저트(CAFÉ de DESSERT)에 방문한 손님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는 16일 서울 강남구 서초역 인근에 52석 규모 카페드디저트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표 메뉴로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와 파베 생초콜릿 케이크 등 조각 케이크를 선보인다. 피낭시에·스콘·타르트 등 다양한 디저트도 갖췄다. 20여 종의 음료와 샌드위치·치아바타 등 식사 대용 메뉴도 판매한다.

파리크라상은 카페드디저트가 제공하는 메뉴를 이미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파리크라상은 카페 파스쿠찌, 샌드위치 카페 리나스, 디저트 갤러리 패션5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중심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과 색다른 공간 경험을 함께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