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태양금속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8일 오전 10시3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태양금속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995원보다 15.03%(450원) 오른 3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태양금속우 주식도 18.89% 오른 4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이 떠오르면서 태양금속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태양금속은 한우삼 태양금속공업 회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같은 청주 한씨라는 이유로 한동훈 테마주로 꼽힌다.
태양금속은 2025년 4월 대선 정국에서도 한 전 대표 테마주로 묶이며 주가가 크게 오른 바 있다. 다만 한 전 대표와 한 회장 간 직접적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태양금속공업은 1964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1976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한국GM 등에 자동차용 냉간단조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6201억6933만 원과 영업이익 224억1880만 원을 거뒀다.
최대주주는 한우삼 회장으로 지분율 34.45%를 보유하고 있다. 박재용 기자
8일 오전 10시3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태양금속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995원보다 15.03%(450원) 오른 3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 10일 오전 장중 태양금속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태양금속우 주식도 18.89% 오른 4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이 떠오르면서 태양금속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태양금속은 한우삼 태양금속공업 회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같은 청주 한씨라는 이유로 한동훈 테마주로 꼽힌다.
태양금속은 2025년 4월 대선 정국에서도 한 전 대표 테마주로 묶이며 주가가 크게 오른 바 있다. 다만 한 전 대표와 한 회장 간 직접적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태양금속공업은 1964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1976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한국GM 등에 자동차용 냉간단조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6201억6933만 원과 영업이익 224억1880만 원을 거뒀다.
최대주주는 한우삼 회장으로 지분율 34.45%를 보유하고 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