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상반기 대규모 온라인 행사를 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는 12일까지 상반기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V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자사 패션·뷰티 브랜드 40여 개를 비롯해 생활가전, 럭셔리 패션, 글로벌 슈즈 브랜드, 까사미아 등 약 1천 개 입점 브랜드가 참여한다.
올해는 행사 기간 하나만 사도 15%를 e포인트로 적립해주는 '무허들 페이백'과 일자별 브랜드데이 혜택을 강화했다. e포인트는 다음 쇼핑 시 결제 금액의 50% 만큼을 현금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자사 브랜드는 행사 기간 내내 15% 페이백이 적용되며 브랜드데이 당일에는 별도 구매 조건 없이 최대 30%까지 e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지난해 동일 행사에서는 구매 금액별로 e포인트 적립률을 다르게 제공했다. △50만 원 이상 구매시 30%, △20~50만 원 구매시 20%, △10~20만 원 구매시 10%로 금액별 차등이 일부 있었다. 김예원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는 12일까지 상반기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V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세계V 페스타'를 열고 1천여 입점 브랜드에 대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이번 행사에는 자사 패션·뷰티 브랜드 40여 개를 비롯해 생활가전, 럭셔리 패션, 글로벌 슈즈 브랜드, 까사미아 등 약 1천 개 입점 브랜드가 참여한다.
올해는 행사 기간 하나만 사도 15%를 e포인트로 적립해주는 '무허들 페이백'과 일자별 브랜드데이 혜택을 강화했다. e포인트는 다음 쇼핑 시 결제 금액의 50% 만큼을 현금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자사 브랜드는 행사 기간 내내 15% 페이백이 적용되며 브랜드데이 당일에는 별도 구매 조건 없이 최대 30%까지 e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지난해 동일 행사에서는 구매 금액별로 e포인트 적립률을 다르게 제공했다. △50만 원 이상 구매시 30%, △20~50만 원 구매시 20%, △10~20만 원 구매시 10%로 금액별 차등이 일부 있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