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마트는 5일까지 ‘랜더스 쇼핑페스타(랜쇼페)’를 열고 150여 종의 상품을 반값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랜쇼페는 2021년 프로야구단 SSG랜더스 창단을 계기로 시작된 행사다. 유통업계가 하반기 대형 할인전에 집중하는 흐름과 달리 상반기 수요를 선점하는 전략으로 차별화를 이뤘다.
할인 혜택은 크게 세 가지 축으로 운영된다.
1. 다양한 식품과 생활용품 등 150여 종의 상품에 대해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 상품은 1~5일 동안 판매되는 한우 등심이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100g당 50% 할인된 금액 7440원(1+등급), 6290원(1등급)에 살 수 있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심, LA갈비 등도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스케이크용 소고기 브랜드 '헤비앤텐더'도 40% 할인 판매하며 참외 모든 품목도 40% 싸게 내놓는다. 이밖에도 활전복과 국산 간고등어, 국산 민물장어, 꼬막과 바지락 등도 반값 수준에 선보이는 상품이다.
2. 일자별 특가 혜택을 강화했다. 매일 새로운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1~3일에는 계란 30구를 생사카드 결제 시 5450원에 준다. 이마트 단독 라면인 '습김치볶음면'은 2개 이상 구매하면 40% 싸게 살 수 있다. 3~5일에는 '딥스킨 연어회 필렛'을 반값 수준인 100g 3240원에 판다.
3. '골라담기' 행사를 대폭 확대했다. 해당 행사는 필요한 상품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1~3일에는 아이스크림 바와 펜슬류 10개를 4900원에 내놓는다. 4~5일에는 봉지라면 3개를 9900원에 살 수 있다. 랜쇼페 기간 4950원 화장품와 구강청결제, 주방세제, 비누 등 생필품 영역까지 골라담기 프로모션이 열린다.
다양한 구매 연계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1. 10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상품을 1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천원 딜’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평소 1만 원이 넘는 제품을 단돈 1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대상 품목은 '해피콜 에어 다이아몬드 프라이팬(1만2900원)', '해피바스 퍼퓸 부티크 바디워시 3종(1만2900원)', '오미노비앙코 캡슐 세탁세제(1만2900원)', '온더바디 발을 씻자 풋샴푸 짱구에디션 기획(1만6900원)'이다.
2. 삼성전자와 LG전자 대형가전 구매 시 최대 200만 원 상당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마트 가전매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대형가전 모든 품목을 2천만 원어치 구매하면 신세계상품권 90만 원짜리를 준다. 행사카드로 모든 금액을 결제하면 신세계상품권 110만 원을 추가로 받는다. 2천만 원어치 구매에 200만 원을 돌려받는 셈이다.
구매 금액 기준으로 300만 원, 500만 원, 700만 원, 1500만 원마다 지급되는 상품권 액수가 달라진다. 김예원 기자
이마트는 5일까지 ‘랜더스 쇼핑페스타(랜쇼페)’를 열고 150여 종의 상품을 반값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 이마트가 '랜더스 쇼핑페스타'를 열고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랜쇼페는 2021년 프로야구단 SSG랜더스 창단을 계기로 시작된 행사다. 유통업계가 하반기 대형 할인전에 집중하는 흐름과 달리 상반기 수요를 선점하는 전략으로 차별화를 이뤘다.
할인 혜택은 크게 세 가지 축으로 운영된다.
1. 다양한 식품과 생활용품 등 150여 종의 상품에 대해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 상품은 1~5일 동안 판매되는 한우 등심이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100g당 50% 할인된 금액 7440원(1+등급), 6290원(1등급)에 살 수 있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심, LA갈비 등도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스케이크용 소고기 브랜드 '헤비앤텐더'도 40% 할인 판매하며 참외 모든 품목도 40% 싸게 내놓는다. 이밖에도 활전복과 국산 간고등어, 국산 민물장어, 꼬막과 바지락 등도 반값 수준에 선보이는 상품이다.
2. 일자별 특가 혜택을 강화했다. 매일 새로운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1~3일에는 계란 30구를 생사카드 결제 시 5450원에 준다. 이마트 단독 라면인 '습김치볶음면'은 2개 이상 구매하면 40% 싸게 살 수 있다. 3~5일에는 '딥스킨 연어회 필렛'을 반값 수준인 100g 3240원에 판다.
3. '골라담기' 행사를 대폭 확대했다. 해당 행사는 필요한 상품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1~3일에는 아이스크림 바와 펜슬류 10개를 4900원에 내놓는다. 4~5일에는 봉지라면 3개를 9900원에 살 수 있다. 랜쇼페 기간 4950원 화장품와 구강청결제, 주방세제, 비누 등 생필품 영역까지 골라담기 프로모션이 열린다.
다양한 구매 연계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1. 10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상품을 1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천원 딜’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평소 1만 원이 넘는 제품을 단돈 1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대상 품목은 '해피콜 에어 다이아몬드 프라이팬(1만2900원)', '해피바스 퍼퓸 부티크 바디워시 3종(1만2900원)', '오미노비앙코 캡슐 세탁세제(1만2900원)', '온더바디 발을 씻자 풋샴푸 짱구에디션 기획(1만6900원)'이다.
2. 삼성전자와 LG전자 대형가전 구매 시 최대 200만 원 상당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마트 가전매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대형가전 모든 품목을 2천만 원어치 구매하면 신세계상품권 90만 원짜리를 준다. 행사카드로 모든 금액을 결제하면 신세계상품권 110만 원을 추가로 받는다. 2천만 원어치 구매에 200만 원을 돌려받는 셈이다.
구매 금액 기준으로 300만 원, 500만 원, 700만 원, 1500만 원마다 지급되는 상품권 액수가 달라진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