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웰푸드가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열었다.

롯데웰푸드는 3월9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서 '크런키 스트레스 타파 학원'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 서울 대치동에 '크런키 스트레스 타파 학원' 팝업 매장 운영

▲ 롯데웰푸드가 3월9일까지 서울 대치동에 '크런키 스트레스 타파 학원'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롯데웰푸드>


크런키 스트레스 타파 학원은 두 개의 층과 3교시의 체험형 스트레스 타파 클래스로 구성됐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 모델 이수지씨의 1인3역 '일타강사' 캐릭터가 크런키를 활용한 스트레스 타파 방법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알려주는 형태로 진행된다.

1교시는 내려치고 펀치하고 두드리는 다양한 액션 활동으로 구성된 '스매쉬 클래스'다. 2교시는 '샤우팅 클래스'로 클래스 통과 데시벨에 도달할 때까지 소리를 지른다. 마지막 3교시는 '원샷 클래스'로 신문 콘셉트의 사진을 찍어 기념 사진을 남긴다.

이번 팝업은 세 교시 가운데 두 교시 이상 체험을 완료하면 추첨으로 크런키 오리지널 제품과 신제품 '크런키 데빌', 스트레스 타파 아이템 등을 제공한다. 1층 굿즈 존에서는 다양한 크런키 브랜드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크런키가 전달하는 '스트레스 타파'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이색 팝업스토어"라며 "일타강사 이수지의 부캐들과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배워보시라"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