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제일약품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4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제일약품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만4970원 보다 19.97%(2990원) 오른 1만7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제일약품의 신약개발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전날 정규거래 종가 19580원보다 5870원(29.98%) 뛴 2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지주사인 제일파마홀딩스 주가도 11.45%(940원) 오른 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개발하는 항암 신약후보물질 '네수파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소세포폐암 희귀의약품(ODD)으로 지정되면서 그룹주 주가가 동반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네수파립은 앞서 2021년 췌장암, 2025년 위암 치료제로도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김민정 기자
24일 오전 10시4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제일약품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만4970원 보다 19.97%(2990원) 오른 1만7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4일 오전 코스피 시장에서 제일약품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제일약품의 신약개발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전날 정규거래 종가 19580원보다 5870원(29.98%) 뛴 2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지주사인 제일파마홀딩스 주가도 11.45%(940원) 오른 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개발하는 항암 신약후보물질 '네수파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소세포폐암 희귀의약품(ODD)으로 지정되면서 그룹주 주가가 동반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네수파립은 앞서 2021년 췌장암, 2025년 위암 치료제로도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