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스피드메이트가 포드·링컨 차량의 정비를 담당한다. 

SK스피드메이트는 23일 선인자동차와 손잡고 포드와 링컨 차량의 전문적 정비가 가능한 지정 서비스센터 협력점 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SK스피드메이트 포드·링컨 정비 담당, "전국서 협력점 5곳 운영"

▲ SK스피드메이트가 포드·링컨 차량 경정비를 지원하는 지정 협력점 5개 매장을 운영한다. 사진은 서울 강동권역 협력점으로 지정된 '스피드메이트 강동아이파크더리버점' 모습. < SK스피드메이트 >


해당 스피드메이트 매장은 △강동아이파크더리버점(서울 강동권) △안양점(경기 남부권) △신시가지점(의정부·경기 북부권) △동래점(부산권) △신마산점(영남권)으로 포드·링컨 차량의 타이어와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교체 등을 지원한다.

SK스피드메이트는 5월 말까지 협력점 5개소에서 포드·링컨 차량 타이어 모든 품목 20% 할인과 연료첨가제·차량용 인형 제공 혜택도 진행한다.

SK스피드메이트 측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통해 역량을 입증해 온 SK스피드게이트의 신뢰를 지속적 높이겠다"며 "차량 정비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사업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