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설 명절 이후 소비자 체감도가 높은 생필품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한다.

이마트는 19~25일 생필품과 먹거리 중심 할인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마트 19~25일 생필품·먹거리 할인, 생리대 50종 5천 원 균일가 판매

▲ 이마트는 19일부터 25일까지 소비자 체감도가 높은 생필품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마트>


생리대 50여 종을 대상으로 5천 원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카드로 전액 결제 때 5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생리대 25만여 개를 준비했다. 평소 1주일 판매량의 3배 규모이다.

신학기 준비를 위한 할인행사로 레노버 태블릿(Y700 3세대)과 삼성 갤럭시북4를 행사 카드로 결제할 때는 각각 5만 원 할인하고, 캐논·엡손 복합기 전 제품은 최대 20% 깎아준다.

잔스포츠, 이스트팩, 키플링 등 병행수입 가방 전 품목과 캐릭터 식기, 텀블러, 아동 실내화 등은 30∼40% 할인한다.

일부 세제와 목욕용품은 1+1행사로 판매하며, 돈육 앞다리·뒷다릿살과 냉동 한우 일부 품목도 20% 할인한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