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라이프가 간편하게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라이프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는 고객이 생전에 사망보험금 가운데 일정 부분을 끌어다 사용할 수 있게 한 제도를 말한다. 신한라이프는 2025년 10월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비대면 신청이 도입돼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할 필요 없이 콜센터를 활용해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상담을 중심으로 신청부터 진행 안내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구조로 설계돼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고객도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배정된 상담사가 신청 절차를 지원하고 접수한 뒤 필요한 안내 사항과 관련 서류를 모바일로 전달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이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를 비대면 환경에서도 쉽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프로세스를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신한라이프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 신한라이프는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알렸다. <신한라이프>
사망보험금 유동화는 고객이 생전에 사망보험금 가운데 일정 부분을 끌어다 사용할 수 있게 한 제도를 말한다. 신한라이프는 2025년 10월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비대면 신청이 도입돼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할 필요 없이 콜센터를 활용해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상담을 중심으로 신청부터 진행 안내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구조로 설계돼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고객도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배정된 상담사가 신청 절차를 지원하고 접수한 뒤 필요한 안내 사항과 관련 서류를 모바일로 전달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이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를 비대면 환경에서도 쉽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프로세스를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