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산업이 인천국제공항에 항공기 정비격납고를 짓는다.
계룡건설산업은 15일 아틀라스에어테크니칼서비스(AATS)와 ‘인천공항 AATS 항공기 정비격납고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사로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231-3 일원에 3베이(BAY) 규모의 정비시설이 지어진다.
AATS는 미국 화물 항공사 아틀라스항공이 국내 항공 정비 전문기업인 샤프테크닉스케이와의 만든 합작법인이다.
계약금액은 1550억 원으로 계룡건설산업 지분 100%가 반영됐다. 계룡건설산업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5.2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착공일 2024년 12월20일부터 준공일 2026년 11월19일까지다.
계룡건설사업은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계룡건설산업은 15일 아틀라스에어테크니칼서비스(AATS)와 ‘인천공항 AATS 항공기 정비격납고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 계룡건설이 15일 아틀라스에어테크니칼서비스(AATS)가 발주한 인천공항 AATS 항공기 정비격납고 관련 공사를 맡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공사로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231-3 일원에 3베이(BAY) 규모의 정비시설이 지어진다.
AATS는 미국 화물 항공사 아틀라스항공이 국내 항공 정비 전문기업인 샤프테크닉스케이와의 만든 합작법인이다.
계약금액은 1550억 원으로 계룡건설산업 지분 100%가 반영됐다. 계룡건설산업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5.2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착공일 2024년 12월20일부터 준공일 2026년 11월19일까지다.
계룡건설사업은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