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베트남 동나이성 연짝공단에 위치한 ‘동나이 콜드체인 센터’ 가동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동나이 콜드체인 센터는 2만6167㎡(7916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신선식품부터 고부가가치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군 보관·유통이 가능하다.
또 베트남 남부 교통 요지인 동나이성에 자리잡아 해외 수출입 운송에 유리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지난 2008년 베트남에 진출했으며, 올해 3월에는 베트남 최대 농·축산물 유통기업 떤롱그룹과 손잡고 현지 물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재원 기자
동나이 콜드체인 센터는 2만6167㎡(7916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신선식품부터 고부가가치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군 보관·유통이 가능하다.
▲ 롯데글로벌로지스의 베트남 ‘동나이 콜드체인 물류센터’ 전경. <롯데글로벌로지스>
또 베트남 남부 교통 요지인 동나이성에 자리잡아 해외 수출입 운송에 유리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지난 2008년 베트남에 진출했으며, 올해 3월에는 베트남 최대 농·축산물 유통기업 떤롱그룹과 손잡고 현지 물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