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리온이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오리온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26일까지 가능하다.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올해 8월 4년제 대학 또는 대학원을 졸업할 졸업예정자 또는 이미 졸업자다. 7월에 2주 동안 현장실습을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군필·군면제자 및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모집 부문은 식품안전연구, 생산관리, ENG(기계공학) 등이다. 생산관리를 제외한 두 분야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오리온 본사에서 일하게 된다.
전형 절차는 △지원서 접수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채용검진 △현장실습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에 따라 우대한다.
인적성검사는 접수 기간 종료 이후 일괄적으로 메일 발송돼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1차 면접은 6월 3주차로 예정돼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글로벌 식품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오리온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 오리온이 12일부터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오리온>
지원서 접수는 26일까지 가능하다.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올해 8월 4년제 대학 또는 대학원을 졸업할 졸업예정자 또는 이미 졸업자다. 7월에 2주 동안 현장실습을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군필·군면제자 및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모집 부문은 식품안전연구, 생산관리, ENG(기계공학) 등이다. 생산관리를 제외한 두 분야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오리온 본사에서 일하게 된다.
전형 절차는 △지원서 접수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채용검진 △현장실습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에 따라 우대한다.
인적성검사는 접수 기간 종료 이후 일괄적으로 메일 발송돼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1차 면접은 6월 3주차로 예정돼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글로벌 식품산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