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달바글로벌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2일 오전 11시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달바글로벌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1만8500원보다 18.76%(4만1천 원) 오른 2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27만4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대를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달바글로벌은 이날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712억 원, 영업이익 45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50.5%,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
달바글로벌은 "유럽·북미 중심 해외 매출 확대 효과로 해외 매출이 지난해 1분기보다 85% 늘었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
12일 오전 11시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달바글로벌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1만8500원보다 18.76%(4만1천 원) 오른 2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달바글로벌 주가가 12일 오전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주가는 장중 27만4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대를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달바글로벌은 이날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712억 원, 영업이익 45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50.5%,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
달바글로벌은 "유럽·북미 중심 해외 매출 확대 효과로 해외 매출이 지난해 1분기보다 85% 늘었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