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성중공업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4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중공업 주식은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3만1950원보다 6.1%(1950원) 오른 3만3900원 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업 주가는 장중 3만53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같은시각 HD한국조선해양(5.75%) 한화오션(4.12%) HD현대중공업(4.1%) 등 다른 조선주 주가도 오르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조선 협력 강화 소식에 조선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8일(현지시각) 한국과 미국은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과 미국의 조선 산업 재건 프로젝트 ‘마스가(MASGA. 미국의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실행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두 나라는 올해 안으로 워싱턴D.C.에 한미조선파트너십센터를 설립해 협력 사업의 실행 거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김민정 기자
11일 오전 10시4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중공업 주식은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3만1950원보다 6.1%(1950원) 오른 3만3900원 에 거래되고 있다.
▲ 11일 오전 삼성중공업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삼성중공업 주가는 장중 3만53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같은시각 HD한국조선해양(5.75%) 한화오션(4.12%) HD현대중공업(4.1%) 등 다른 조선주 주가도 오르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조선 협력 강화 소식에 조선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8일(현지시각) 한국과 미국은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과 미국의 조선 산업 재건 프로젝트 ‘마스가(MASGA. 미국의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실행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두 나라는 올해 안으로 워싱턴D.C.에 한미조선파트너십센터를 설립해 협력 사업의 실행 거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