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키움증권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1일 오전 9시5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키움증권 주식은 직전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45만2500원보다 6.19%(2만8천 원) 오른 4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2.26%)과 한국금융지주(2.05%) 등 대표 증권주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장중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넘기는 등 국내증시가 활황을 보이면서 증권주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주는 주식 거래대금 확대가 수수료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를 받는다.
이 시각 코스피지수는 직전거래일보다 4.17%(312.61포인트) 오른 7810.61을 가리키고 있다.
지난주 미국증시의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이날 삼성전자(4.66%)와 SK하이닉스(9.37%) 등 대형 반도체주 주가가 크게 오른 영향이다.
이날 오전 9시29분에는 코스피 시장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박재용 기자
11일 오전 9시5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키움증권 주식은 직전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45만2500원보다 6.19%(2만8천 원) 오른 4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11일 오전 장중 키움증권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2.26%)과 한국금융지주(2.05%) 등 대표 증권주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장중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800선을 넘기는 등 국내증시가 활황을 보이면서 증권주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주는 주식 거래대금 확대가 수수료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를 받는다.
이 시각 코스피지수는 직전거래일보다 4.17%(312.61포인트) 오른 7810.61을 가리키고 있다.
지난주 미국증시의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이날 삼성전자(4.66%)와 SK하이닉스(9.37%) 등 대형 반도체주 주가가 크게 오른 영향이다.
이날 오전 9시29분에는 코스피 시장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