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인재개발원이 새 수장을 맞았다.
롯데지주는 김민수 전무를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원장은 2001년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인사(HR) 전문 컨설턴트로 대부분의 경력을 수행했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액센츄어에서 컨설턴트,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네모파트너스에서 시니어 컨설턴트,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인사이트그룹에서 부사장을 맡았다.
그는 이후 2011년 다시 액센츄어로 돌아가 2016년까지 시니어 매니저를 맡았다.
김 원장은 2016년부터 롯데인재개발원의 신임 원장이 되기 전까지 이와이파트너스에서 파트너 컨설턴트로 HR 직무를 수행했다.
롯데그룹은 "김 원장은 롯데그룹이 도입하고 있는 직무 기반 HR 중심의 인재 육성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임직원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한 업무수행 방식의 혁신을 이끌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롯데지주는 김민수 전무를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 김민수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 <롯데지주>
김 원장은 2001년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인사(HR) 전문 컨설턴트로 대부분의 경력을 수행했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액센츄어에서 컨설턴트,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네모파트너스에서 시니어 컨설턴트,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인사이트그룹에서 부사장을 맡았다.
그는 이후 2011년 다시 액센츄어로 돌아가 2016년까지 시니어 매니저를 맡았다.
김 원장은 2016년부터 롯데인재개발원의 신임 원장이 되기 전까지 이와이파트너스에서 파트너 컨설턴트로 HR 직무를 수행했다.
롯데그룹은 "김 원장은 롯데그룹이 도입하고 있는 직무 기반 HR 중심의 인재 육성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임직원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한 업무수행 방식의 혁신을 이끌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