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칠성음료가 친환경 페트병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한민국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부터 연간 5천 톤 이상의 페트병을 사용하는 먹는샘물 및 비알코올 음료 제조업체는 페트병을 제조할 때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 소재롤 10% 이상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새롭게 출시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 제품은 라벨과 용기 디자인 일부를 변경했다. 제품 라벨에는 '100% RECYCLED BOTTLE(기업자가마크)'이라고 표기했다. 기존 페트병 하단의 둥근 모양에서 양각으로 무늬를 넣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100% 재생 원료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 생산은 대한민국 최초인 만큼 최초의 시도가 모두를 바꾸는 모범사례가 되길 희망한다"며 "시대와 호흡하며 대한민국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칠성사이다가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 대표 탄산음료 브랜드로 고객에게 꾸준히 선택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대한민국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500ml 페트. <롯데칠성음료>
올해부터 연간 5천 톤 이상의 페트병을 사용하는 먹는샘물 및 비알코올 음료 제조업체는 페트병을 제조할 때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 소재롤 10% 이상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새롭게 출시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 제품은 라벨과 용기 디자인 일부를 변경했다. 제품 라벨에는 '100% RECYCLED BOTTLE(기업자가마크)'이라고 표기했다. 기존 페트병 하단의 둥근 모양에서 양각으로 무늬를 넣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100% 재생 원료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 생산은 대한민국 최초인 만큼 최초의 시도가 모두를 바꾸는 모범사례가 되길 희망한다"며 "시대와 호흡하며 대한민국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칠성사이다가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 대표 탄산음료 브랜드로 고객에게 꾸준히 선택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