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항공우주산업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13일 오전 11시1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6만550원보다 7.73%(1만2800원) 오른 17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우주산업 협력 기대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8일(현지시각)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글로벌 방위산업 전시회 'WDS 2026'에서 사우디 투자부(MISA)와 우주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2023년 10월 리야드에서 사우디 우주청(SSA)과 '우주 분야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술 개발과 공동 사업화, 신규 스타트업 투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13일 오전 11시1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6만550원보다 7.73%(1만2800원) 오른 17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13일 오전 장중 한국항공우주 주가가 오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우주산업 협력 기대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8일(현지시각)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글로벌 방위산업 전시회 'WDS 2026'에서 사우디 투자부(MISA)와 우주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2023년 10월 리야드에서 사우디 우주청(SSA)과 '우주 분야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술 개발과 공동 사업화, 신규 스타트업 투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