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G생활건강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후’에서 ‘비첩 자생 에센스’의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더후를 운영하는 LG생활건강은 5일 용량을 크게 늘린 15번째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LG생활건강이 15번째 더후 비첩 자생 에센스를 선보인다. < LG생활건강 >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더후 비첩 자생 에센스는 저속 노화 핵심 성분을 10% 함유한 고효능 항노화 제품이다.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한방 성분인 윤설란과 감초를 배합해 피부 재생 효과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15번째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은 정품보다 약 2배 증량한 90㎖ 대용량으로 구성됐다.

중국, 베트남 등 글로벌 8개국에서 동시에 출시한다. 더후 온라인 공식몰과 국내 주요 백화점, 면세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