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쌀 소비 촉진을 독려했다.

NH농협생명은 강 회장이 4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생명 본사 구내식당을 찾아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4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
본사 구내식당을 찾아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 NH농협생명 >


이번 행사에는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농협생명 임직원 250여 명이 함께했다.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장려하기 위한 실천 운동이라고 농협중앙회는 설명했다.

강 회장은 “쌀 소비 확대는 국민 식생활 개선과 농업인 지원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일”이라며 “농협은 앞으로도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중심으로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우리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