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항공우주산업이 672억 원 규모의 국방과학연구소의 초소형위성체계 K모델을 만든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8일 공시를 통해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초소형위성체계 SAR검증위성(K모델)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 규모는 672억1천만 원이며 이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2.4%다.
계약 기간은 5월17일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다.
SAR은 공중에서 지상 및 해양을 관찰하는 레이다를 말한다. 위성에서 레이다를 순차적으로 쏜 후 반사되어 돌아오는 미세한 시간차를 처리해 지상을 관측하는 시스템이다. 지형도 제작이나 군사정찰에 쓰인다. 장은파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8일 공시를 통해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초소형위성체계 SAR검증위성(K모델)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18일 한국항공우주산업(사진)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체계 SAR 검증위성(K모델)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 규모는 672억1천만 원이며 이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2.4%다.
계약 기간은 5월17일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다.
SAR은 공중에서 지상 및 해양을 관찰하는 레이다를 말한다. 위성에서 레이다를 순차적으로 쏜 후 반사되어 돌아오는 미세한 시간차를 처리해 지상을 관측하는 시스템이다. 지형도 제작이나 군사정찰에 쓰인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