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모두 올랐다.
9일 두산 주가는 전날보다 3.06%(3500원) 상승한 11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2만1650원으로 2.12%(450원) 올랐다.
오리콤 주가는 1.71%(110원) 더해진 653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4만8500원으로 0.73%(350원) 높아졌다.
두산밥캣 주가는 0.46%(200원) 오른 4만3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9일 두산 주가는 전날보다 3.06%(3500원) 상승한 11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박정원 두산 대표이사 겸 두산그룹 회장.
두산중공업 주가는 2만1650원으로 2.12%(450원) 올랐다.
오리콤 주가는 1.71%(110원) 더해진 653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4만8500원으로 0.73%(350원) 높아졌다.
두산밥캣 주가는 0.46%(200원) 오른 4만3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