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호 삼일회계법인 고문이 NH투자증권 사외이사 자리에서 내려왔다.
NH투자증권은 박 고문이 일신상의 사유로 13일 사외이사직에서 중도퇴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박 고문의 사임으로 NH투자증권 이사회의 사외이사는 3명으로 줄었다.
박 고문의 임기는 2019년 3월27일부터 2021년 3월1일까지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NH투자증권은 박 고문이 일신상의 사유로 13일 사외이사직에서 중도퇴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 NH투자증권 로고.
박 고문의 사임으로 NH투자증권 이사회의 사외이사는 3명으로 줄었다.
박 고문의 임기는 2019년 3월27일부터 2021년 3월1일까지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