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공업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6032억 원, 영업이익 563억 원, 순이익 35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74.7%, 순이익은 368.4% 늘어났다.

  [실적발표] 금강공업, 매직마이크로, 피에스텍  
▲ 이범호 금강공업 대표.
매직마이크로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648억 원, 영업손실 61억 원, 순손실 68억 원을 냈다.

전년보다 매출은 0.8% 줄었고 영업손실은 418.8%, 순손실은 184.9% 늘었다.

피에스텍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07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 순이익 44억 원을 올렸다.

2015년보다 매출은 9.5%, 영업이익은 49.2%, 순이익은 52.1% 감소했다.

피에스텍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4%, 배당금 총액은 13억8천만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