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쇼핑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국내 소비 회복과 방한 외국인에 힘입어 1분기 백화점 기존점 매출 증가가 추정치를 웃돈 것으로 파악됐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6일 롯데쇼핑 목표주가를 기존 11만5천 원에서 13만 원으로 높여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됐다.
직전거래일인 3일 롯데쇼핑 주가는 9만9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 연구원은 “롯데쇼핑 손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백화점 부문이 올해 국내 소비 회복과 방한 외국인 매출 고성장으로 마진이 예상보다 더 크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1분기 모든 사업부에서 손익을 개선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바라봤다.
롯데쇼핑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9600억 원, 영업이익 2064억 원을 낸 것으로 추산됐다. 2025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39% 증가하는 것이다.
백화점부문이 1분기 실적을 이끈 것으로 추정됐다.
2026년 1분기 국내 기존점 매출 증가는 1년 전보다 11% 늘어난 것으로 추산됐다.
유 연구원은 “1분기 국내 소비심리 회복으로 경기에 민감한 카테고리인 국내 패션과 방한 외국인 매출 증가로 시장 추정치를 웃도는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대형마트의 1분기 매출도 홈플러스 경합점들의 실적 호조와 소비 진작 효과로 손익을 개선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롯데쇼핑은 202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6조2270억 원, 영업이익 6730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25년과 비교해 매출은 11.2%, 영업이익은 23.0% 늘어나는 것이다. 장은파 기자
국내 소비 회복과 방한 외국인에 힘입어 1분기 백화점 기존점 매출 증가가 추정치를 웃돈 것으로 파악됐다.
▲ 롯데쇼핑이 국내 소비심리 회복과 방한 외국인 증가로 백화점 중심으로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사진은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쇼핑>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6일 롯데쇼핑 목표주가를 기존 11만5천 원에서 13만 원으로 높여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됐다.
직전거래일인 3일 롯데쇼핑 주가는 9만9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 연구원은 “롯데쇼핑 손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백화점 부문이 올해 국내 소비 회복과 방한 외국인 매출 고성장으로 마진이 예상보다 더 크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1분기 모든 사업부에서 손익을 개선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바라봤다.
롯데쇼핑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9600억 원, 영업이익 2064억 원을 낸 것으로 추산됐다. 2025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39% 증가하는 것이다.
백화점부문이 1분기 실적을 이끈 것으로 추정됐다.
2026년 1분기 국내 기존점 매출 증가는 1년 전보다 11% 늘어난 것으로 추산됐다.
유 연구원은 “1분기 국내 소비심리 회복으로 경기에 민감한 카테고리인 국내 패션과 방한 외국인 매출 증가로 시장 추정치를 웃도는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대형마트의 1분기 매출도 홈플러스 경합점들의 실적 호조와 소비 진작 효과로 손익을 개선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롯데쇼핑은 202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6조2270억 원, 영업이익 6730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25년과 비교해 매출은 11.2%, 영업이익은 23.0% 늘어나는 것이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