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주성엔지니어링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7만1500원보다 12.17%(8700원) 오른 8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원익IPS 주가는 전날보다 10.59%(1만2300원) 오른 12만8500원을 가리키고 있다.
두 주식은 코스닥 대표 반도체 장비주로 꼽힌다.
이날 국내증시가 반등하면서 반도체 장비주 투자심리도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79%, 원익IPS 주가는 7.04% 하락 마감했다. 박재용 기자
24일 오전 10시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7만1500원보다 12.17%(8700원) 오른 8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4일 오전 주성엔지니어링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원익IPS 주가는 전날보다 10.59%(1만2300원) 오른 12만8500원을 가리키고 있다.
두 주식은 코스닥 대표 반도체 장비주로 꼽힌다.
이날 국내증시가 반등하면서 반도체 장비주 투자심리도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79%, 원익IPS 주가는 7.04% 하락 마감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