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일 아리온스멧이 육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의 마지막 관문인 성능확인평가를 단독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다목적무인차량은 육군 미래전력 체계인 ‘아미타이거 4.0’의 핵심 전력이다.
성능확인평가는 최고속도, 항속거리 등 6개 항목에서 각 방산업체가 제시한 성능을 상대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일부터 약 3주 동안 실물 평가로 진행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정부가 요구하는 모든 조건에 맞춰 성실하게 사업에 임하고 있다”며 “우리 군이 필요로 하는 시기에 맞춰 아리온스멧을 납품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다목적무인차량은 육군 미래전력 체계인 ‘아미타이거 4.0’의 핵심 전력이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의 모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성능확인평가는 최고속도, 항속거리 등 6개 항목에서 각 방산업체가 제시한 성능을 상대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일부터 약 3주 동안 실물 평가로 진행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정부가 요구하는 모든 조건에 맞춰 성실하게 사업에 임하고 있다”며 “우리 군이 필요로 하는 시기에 맞춰 아리온스멧을 납품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