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유니드가 2025년도 결산배당을 확대하기로 했다.
유니드는 3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 결산 현금배당을 보통주 1주당 2천 원으로 결정했다. 2024년 결산배당보다 200원(11%) 늘어났다.
배당금 총액은 약 133억 원으로 시가배당률은 2.5%다.
유니드 관계자는 "지난해 대규모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일회성 요인과 염소 가격 약세에 따른 수익성 둔화 속에서도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배당금을 늘렸다"고 말했다.
정부의 배당절차 개선 지침에 맞춰 배당기준일은 기존 12월말에서 3월31일로 변경한다. 변경된 제도에 따라 주주들은 배당액을 확인하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다.
유니드의 2025년 결산 배당을 받으려면 2026년 3월31일이 배당기준일이므로 2영업일 이전인 3월27일까지 유니드 주식을 매수하면 된다.
이번 배당 승인을 위한 정기주주총회는 3월19일에 열린다.
유니드 관계자는 “정부의 주주친화 정책 가이던스에 적극 동참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배당금을 늘렸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공시와 안정적 주주환원 정책으로 시장 신뢰를 쌓고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유니드는 3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 결산 현금배당을 보통주 1주당 2천 원으로 결정했다. 2024년 결산배당보다 200원(11%) 늘어났다.
▲ 유니드가 2025년 결산배당을 1주당 2천 원으로 11% 늘렸다.
배당금 총액은 약 133억 원으로 시가배당률은 2.5%다.
유니드 관계자는 "지난해 대규모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일회성 요인과 염소 가격 약세에 따른 수익성 둔화 속에서도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배당금을 늘렸다"고 말했다.
정부의 배당절차 개선 지침에 맞춰 배당기준일은 기존 12월말에서 3월31일로 변경한다. 변경된 제도에 따라 주주들은 배당액을 확인하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다.
유니드의 2025년 결산 배당을 받으려면 2026년 3월31일이 배당기준일이므로 2영업일 이전인 3월27일까지 유니드 주식을 매수하면 된다.
이번 배당 승인을 위한 정기주주총회는 3월19일에 열린다.
유니드 관계자는 “정부의 주주친화 정책 가이던스에 적극 동참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배당금을 늘렸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공시와 안정적 주주환원 정책으로 시장 신뢰를 쌓고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