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인공지능(AI) 홈 로봇 ‘LG클로이드’가 가정용 로봇에 요구되는 신뢰성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류 사장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정용 로봇은 안전과 보안, 효율성에 기반한 신뢰를 필요로 한다”며 “LG클로이드는 가정 공간 안에서 가장 안전하고 일관되게 이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집은 공장이나 연구실과 달리, 불규칙한 구조와 예측 불가능한 인간의 행동 등 끊임없는 변화를 가진 공간”이라며 “로봇을 가정으로 들이려면 반드시 신뢰가 그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 사장은 가정용 로봇이 충족해야 할 조건으로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도 사람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설계 △사용자가 예측하고 제어할 수 있는 동작 △안정적 주행과 작업 수행 능력 △ 데이터 보안 등을 꼽았다.
그는 “LG클로이드는 LG전자가 글로벌 로봇청소기 사업으로 축적한 가정 공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베어로보틱스의 실제 현장의 내비게이션 기술이 결합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LG클로이드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를 중심으로 설계돼, 데이터는 로컬에서 처리되고 외부로 공유되지 않는다”며 "LG전자는 로봇이 일상 속으로 받아들여지기 위해 필요한 신뢰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 사장은 CES 2026 개막에 앞서 5일(미국 현지시각) 열리는 ‘LG 월드 프리미어’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를 통해 ‘당신에게 맞춘 혁신’을 주제로 LG전자의 혁신과 비전을 소개한다. 조수연 기자
류 사장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정용 로봇은 안전과 보안, 효율성에 기반한 신뢰를 필요로 한다”며 “LG클로이드는 가정 공간 안에서 가장 안전하고 일관되게 이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LG클로이드’가 가정용 로봇에 요구되는 신뢰성을 갖췄다고 전했다. < LG전자 >
그는 “집은 공장이나 연구실과 달리, 불규칙한 구조와 예측 불가능한 인간의 행동 등 끊임없는 변화를 가진 공간”이라며 “로봇을 가정으로 들이려면 반드시 신뢰가 그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 사장은 가정용 로봇이 충족해야 할 조건으로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도 사람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설계 △사용자가 예측하고 제어할 수 있는 동작 △안정적 주행과 작업 수행 능력 △ 데이터 보안 등을 꼽았다.
그는 “LG클로이드는 LG전자가 글로벌 로봇청소기 사업으로 축적한 가정 공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베어로보틱스의 실제 현장의 내비게이션 기술이 결합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LG클로이드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를 중심으로 설계돼, 데이터는 로컬에서 처리되고 외부로 공유되지 않는다”며 "LG전자는 로봇이 일상 속으로 받아들여지기 위해 필요한 신뢰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 사장은 CES 2026 개막에 앞서 5일(미국 현지시각) 열리는 ‘LG 월드 프리미어’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를 통해 ‘당신에게 맞춘 혁신’을 주제로 LG전자의 혁신과 비전을 소개한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