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텔레콤은 29일 홈페이지에 ‘에이닷 이용약관 및 처리방침 변경 안내‘를 올려 인공지능(AI) 음성기록 서비스인 에이닷 노트의 유료화를 위해 약관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노트 서비스 제공 범위를 추가하고 면책 범위를 새롭게 규정한다”며 “부분 유료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이용 의무와 결제, 취소, 환불 등의 규정을 추가한다”고 말했다.
에이닷 노트는 통화나 강의 등 음성으로 이루어진 대화를 AI가 실시간으로 받아쓰고 요약하는 기능이다.
전기통신사업법상 약관 변경은 1달 전에 고지해야 하는 만큼, 하반기 유료화 도입을 앞둔 사전 절차로 분석된다. 조승리 기자
회사 측은 “노트 서비스 제공 범위를 추가하고 면책 범위를 새롭게 규정한다”며 “부분 유료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이용 의무와 결제, 취소, 환불 등의 규정을 추가한다”고 말했다.

▲ 29일 SK텔레콤은 인공지능 음성기록 서비스 에이닷 노트의 유로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에이닷 노트는 통화나 강의 등 음성으로 이루어진 대화를 AI가 실시간으로 받아쓰고 요약하는 기능이다.
전기통신사업법상 약관 변경은 1달 전에 고지해야 하는 만큼, 하반기 유료화 도입을 앞둔 사전 절차로 분석된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