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마트 신선식품 매장 이미지. <이마트>
이마트는 24~30일 각종 먹거리부터 생활용품까지 전방위적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는 사과, 배, 샤인머스캣, 곶감 등 인기과일과 LA갈비, 굴, 초밥, 밀키트, 가공식품 등 필수 식재료 등 다양한 행사상품을 준비했다.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6~12입 사과 한 박스는 5천 원 할인한 2만7900원에, 4~7입 나주 신고배 한 박스는 2천 원 할인한 1만7900원에 판매한다.
샤인머스캣(2㎏) 한 박스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5840원으로 20% 깎아주고, 자연주의 저탄소인증 냉동 대봉곶감(450g)은 2천 원 할인한 1만3980원에 살 수 있다. 칠레산 블루베리(310g)와 한라봉(2.2㎏)도 3천 원을 깎아준다.
이마트는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호주산·미국산 냉동 LA식 갈비는 5천 원, 호주산·미국산 냉장 찜갈비는 20%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돈 삼겹살·목심, 수입 돈 등갈비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하고, 양념 칼집 목심구이(700g*2)는 1만6980원의 할인가격에 판매한다.
긴 연휴 동안 식사 메뉴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델리(즉석식품) 상품도 준비했다.
이마트는 너비아니(팩), 블랙타이거 새우튀김(팩), 실속 모듬전 세트(팩)을 각각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천 원 할인한 1만980원, 7980원, 1만7980원에 판매하고, 패밀리 모둠초밥(30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천 원 할인한 2만1980원에 선보인다.
설 명절에 가장 많이 판매되는 인기 가공식품도 행사에 동참한다.
행사기간 동원 롤 유부초밥 2가지 상품(고소한맛, 새콤한맛), 롯데 비타파워(100㎖*20개)를 2개 이상 사면 50% 할인 판매한다.
또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휴럼 쌍화차 진액 골드(50㎖*20포)를 50% 할인한 9980원에, 피코크 낙지볶음밥(840g)은 20% 할인한 9184원에 판매한다.
행사기간 생막걸리 모든 품목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생활 필수품 반값 할인도 준비했다.
2리터 피죤 보타닉 섬유유연제(자몽·베르가못&로즈·애플밤), 발을씻자 코튼 풋샴푸 쿨링 용기·리필, 페리오토탈7 칫솔(4+1입) 및 치약(120g*3개), 글라스락 센스 보관용기 전품목은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준다. 오가니스트 오트밀 바디 워시 및 바디로션, 클리니컬 솔루션 삼푸(660㎖) 등은 2개를 사면 50% 할인 판매한다.
선착순 '세뱃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마트앱에서 선착순 이벤트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고 24~30일 이마트에서 10만 원 이상을 구매한 뒤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25만 명을 대상으로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e머니 5천 점을 증정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풍성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위해 다양한 먹거리, 생필품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고객 장바구니 물가 안정이라는 업의 본질을 충실히 이행하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