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홈쇼핑이 오프라인까지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

롯데홈쇼핑은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북촌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블루재'에서 고객 초청 행사 '유유자적 희희낙락'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24~25일 서울 북촌 한옥호텔에서 고객 초청 행사 열어

▲ 롯데홈쇼핑이 24일부터 25일까지 고객 초청 행사 '유유자적 희희낙락'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


이번 행사에서는 최유라, 이유리, 최희 등 유명 인사가 참여해 고객과 소통하며 아로마티카, 담꽃, 엘라비에 등 브랜드를 활용한 '향·미식·뷰티' 주제의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각 클래스는 소규모 정원으로 구성했다. 현장에는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롯데홈쇼핑의 상반기 최대 행사 '롯쇼페'의 연장선에서 진행된다. 롯쇼페는 '롯데홈쇼핑 쇼핑 페스타'의 줄임말이다.

롯쇼페는 롯데홈쇼핑이 매년 상반기에 개최하는 가장 큰 규모의 쇼핑 행사다. 유명 인사가 출연해 신상품을 선보이고 쇼핑 지원금 및 경품 추첨 등 높은 혜택을 제공한다.-

'최유라쇼', '요즘쇼핑 유리네', '엘쇼' 등이 대표 프로그램으로 파격적인 할인과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롯쇼페'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다. 방문객은 1천만 명을 돌파했으며 주문액은 1500억 원을 넘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