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T는 1월31일까지였던 위약금 면제 환급 신청 기한을 잠정 연장하기로 26일 결정했다.
일부 가입자가 기한 내 신청하지 못한 상황을 고려해 기한을 연장한 것으로 최종 마감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KT는 해킹사고 후속 조치로 2025년 9월1일부터 2026년 1월13일 24시 내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을 해지해 위약금이 발생한 가입자를 대상으로 올해 1월31일까지 위약금 환급 신청을 받는 방식으로 면제했다.
다만 이번 조치는 이탈 가입자를 대상으로 환급 신청 기한을 확대한 것으로, 해당 기간 내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았던 가입자는 새롭게 위약금 없는 해지를 요구할 수 없다.
환급 신청은 전국 KT 매장,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할 수 있다. 미성년자와 법인 가입자는 매장과 고객센터를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조승리 기자
일부 가입자가 기한 내 신청하지 못한 상황을 고려해 기한을 연장한 것으로 최종 마감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 KT가 위약금 면제 환급 신청 기한을 잠정 연장한다. <연합뉴스>
앞서 KT는 해킹사고 후속 조치로 2025년 9월1일부터 2026년 1월13일 24시 내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을 해지해 위약금이 발생한 가입자를 대상으로 올해 1월31일까지 위약금 환급 신청을 받는 방식으로 면제했다.
다만 이번 조치는 이탈 가입자를 대상으로 환급 신청 기한을 확대한 것으로, 해당 기간 내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았던 가입자는 새롭게 위약금 없는 해지를 요구할 수 없다.
환급 신청은 전국 KT 매장,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할 수 있다. 미성년자와 법인 가입자는 매장과 고객센터를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