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주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선진은 2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고 하반기에 베트남 법인 실적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선진 목표주가를 1만5천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19일 선진 주가는 1만 원에 장을 마쳤다.
선진은 2019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304억 원, 영업이익 152억 원을 거뒀다. 2018년 2분기보다 매출은 1.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3.4% 늘었다.
김 연구원은 “선진의 2분기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를 약 50% 웃돌았다”며 “사료부문에서 대손충담금 39억 원이 환입된 효과”라고 분석했다.
축산전문기업 선진은 2분기에 사료부문의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
2분기 사료부문은 매출 1199억 원, 영업이익 206억 원을 냈다. 2018년 2분기보다 매출은 19.8%, 영업이익은 87.8% 늘었다.
김 연구원은 “투입원가 하락과 사료 판매단가의 상승이 실적에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파악했다.
선진은 하반기 베트남 법인 실적이 반영돼 영업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김 연구원은 "선진의 베트남 법인은 매출 600억, 영업이익 60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림지주로부터 매입한 베트남 법인(선진비나, 선진팜스코)의 실적이 3분기부터 반영돼 하반기 실적 흐름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선진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696억 원, 영업이익 362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6.3%, 영업이익은 4.1%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선진은 2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고 하반기에 베트남 법인 실적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 이범권 선진 대표이사 사장.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선진 목표주가를 1만5천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19일 선진 주가는 1만 원에 장을 마쳤다.
선진은 2019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304억 원, 영업이익 152억 원을 거뒀다. 2018년 2분기보다 매출은 1.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3.4% 늘었다.
김 연구원은 “선진의 2분기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를 약 50% 웃돌았다”며 “사료부문에서 대손충담금 39억 원이 환입된 효과”라고 분석했다.
축산전문기업 선진은 2분기에 사료부문의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
2분기 사료부문은 매출 1199억 원, 영업이익 206억 원을 냈다. 2018년 2분기보다 매출은 19.8%, 영업이익은 87.8% 늘었다.
김 연구원은 “투입원가 하락과 사료 판매단가의 상승이 실적에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파악했다.
선진은 하반기 베트남 법인 실적이 반영돼 영업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김 연구원은 "선진의 베트남 법인은 매출 600억, 영업이익 60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림지주로부터 매입한 베트남 법인(선진비나, 선진팜스코)의 실적이 3분기부터 반영돼 하반기 실적 흐름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선진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696억 원, 영업이익 362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6.3%, 영업이익은 4.1%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