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켐텍 주가가 3거래일째 내렸다.
17일 포스코켐텍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81%(1700원) 하락한 5만8700원에 장을 마쳤다.
이 회사 주가는 11월27일부터 12월10일까지 하루를 빼고는 매일 하락했다.
11일부터 13일까지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기도 했으나 14일부터 다시 3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졌다. 한 달 사이 주가가 20% 이상 빠졌다.
합병 결정에 관한 기대감이 아직 투자심리에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켐텍은 2차전지 소재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4월1일자로 포스코ESM을 흡수합병한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차전지 소재사업의 성장성을 감안했을 때 포스코켐텍은 2차전지 시장만 본격적으로 확대되면 주가가 가파르게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17일 포스코켐텍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81%(1700원) 하락한 5만8700원에 장을 마쳤다.
▲ 포스코켐텍 로고.
이 회사 주가는 11월27일부터 12월10일까지 하루를 빼고는 매일 하락했다.
11일부터 13일까지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기도 했으나 14일부터 다시 3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졌다. 한 달 사이 주가가 20% 이상 빠졌다.
합병 결정에 관한 기대감이 아직 투자심리에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켐텍은 2차전지 소재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4월1일자로 포스코ESM을 흡수합병한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차전지 소재사업의 성장성을 감안했을 때 포스코켐텍은 2차전지 시장만 본격적으로 확대되면 주가가 가파르게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