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켐텍 주가가 8거래일 만에 올랐다.
7일 포스코켐텍 주가는 전날보다 2.87%(1800원) 상승한 6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11월27일부터 12월6일까지 8거래일 동안 내리 하락하다가 반등했다.
포스코켐텍은 포스코ESM과 합병해 포스코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켐텍 주가는 5월 이후 꾸준히 오르다가 11월에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며 “하지만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이 포스코켐텍을 중심으로 2차전지 소재사업을 그룹의 핵심 성장산업에 올려놓겠다는 뜻을 밝힌 만큼 앞으로 5년 동안 포스코켐텍의 청사진은 명확하다”고 봤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7일 포스코켐텍 주가는 전날보다 2.87%(1800원) 상승한 6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 포스코켐텍 로고.
11월27일부터 12월6일까지 8거래일 동안 내리 하락하다가 반등했다.
포스코켐텍은 포스코ESM과 합병해 포스코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켐텍 주가는 5월 이후 꾸준히 오르다가 11월에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며 “하지만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이 포스코켐텍을 중심으로 2차전지 소재사업을 그룹의 핵심 성장산업에 올려놓겠다는 뜻을 밝힌 만큼 앞으로 5년 동안 포스코켐텍의 청사진은 명확하다”고 봤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