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OCI가 전북 특화단지 참여를 계기로 반도체 소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OCI는 전북 군산을 중심으로 반도체 초고순도 소재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생산 역량 확대에 집중한다고 29일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17일 군산과 익산, 완주를 반도체 화학소재 분야 제3지 소재·부품·장비산업 특화단지로 선정했다.
이에 OCI는 군산 지역의 주요 앵커기업으로 참여한다.
현재 OCI는 군산과 익산에 생산거점을 운영하며 반도체 공정의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OCI는 기존 반도체 소재 사업의 생산 및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한 신규 반도체 소재 개발과 반도체 패키징용 웨이퍼 재생 사업으로 경쟁력을 계속해서 확대한다.
이수미 OCI 대표이사 사장은 “국내 반도체 소재 공급망 안정화에 적극 기여하겠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반도체 소재 사업을 적극 육성하고 첨단소재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OCI는 전북 군산을 중심으로 반도체 초고순도 소재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생산 역량 확대에 집중한다고 29일 밝혔다.
▲ OCI가 전북 특화단지 참여를 계기로 반도체 소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사진은 OCI 군산 공장. < OCI >
산업통상부는 지난 17일 군산과 익산, 완주를 반도체 화학소재 분야 제3지 소재·부품·장비산업 특화단지로 선정했다.
이에 OCI는 군산 지역의 주요 앵커기업으로 참여한다.
현재 OCI는 군산과 익산에 생산거점을 운영하며 반도체 공정의 핵심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OCI는 기존 반도체 소재 사업의 생산 및 품질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한 신규 반도체 소재 개발과 반도체 패키징용 웨이퍼 재생 사업으로 경쟁력을 계속해서 확대한다.
이수미 OCI 대표이사 사장은 “국내 반도체 소재 공급망 안정화에 적극 기여하겠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반도체 소재 사업을 적극 육성하고 첨단소재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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