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금융위원회가 성과 우수 공무원을 선정해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금융위는 16일 적극행정 등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 11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금융위 우수 공무원 11명에 정부포상, 5급 이하 수상자에는 승진 특전 부여

▲ 금융위가 16일 우수 공무원 11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금융위원회>


포상은 우수공무원상 6명, 대한민국 공무원상 3명, 모범 공무원상 2명 등으로 구성됐다.

금융위는 우수 사례을 위해 정부포상 수상자 가운데 5급 이하 실무자에게는 승진 특전을 부여한다.

아울러 우수공무원 선정에 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내부게시판을 활용하고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금융위는 "적극행정·낮은행정·성과행정 사례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