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이 4664억 규모 스타필드수원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신세계건설은 계열회사인 스타필드수원과 신축공사 수주계약을 11월30일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대에 연면적 32만9841㎡ 규모의 복합상업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은 4664억 원으로 2019년 신세계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45.90%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5개월이고 착공예정일은 12월이다.
신세계건설은 사업진행이나 계약조건 등에 따라 계약금이나 계약기간이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신세계건설은 계열회사인 스타필드수원과 신축공사 수주계약을 11월30일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 신세계건설 로고.
계약에 따라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대에 연면적 32만9841㎡ 규모의 복합상업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은 4664억 원으로 2019년 신세계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45.90%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5개월이고 착공예정일은 12월이다.
신세계건설은 사업진행이나 계약조건 등에 따라 계약금이나 계약기간이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