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의 최대주주가 바뀐다.
MP그룹은 25일 경영 정상화를 위해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에 경영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수인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의 최다 출자자는 페리카나와 신정이다.
투자조합은 MP그룹이 2회에 걸쳐 발행하는 기명식 보통주식을 인수하기로 했다.
발행 주식 수는 3천만 주 이상, 총 인수액은 15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정됐다.
투자조합은 1차 납입일인 9월28일에 100억 원을, 2차 납입일인 10월23일에 50억 원을 납입하기로 했다.
이 계약은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결과 상장 유지 결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MP그룹은 25일 경영 정상화를 위해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에 경영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 주식회사 페리카나와 MP그룹 로고.
양수인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의 최다 출자자는 페리카나와 신정이다.
투자조합은 MP그룹이 2회에 걸쳐 발행하는 기명식 보통주식을 인수하기로 했다.
발행 주식 수는 3천만 주 이상, 총 인수액은 15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정됐다.
투자조합은 1차 납입일인 9월28일에 100억 원을, 2차 납입일인 10월23일에 50억 원을 납입하기로 했다.
이 계약은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결과 상장 유지 결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