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포스코켐텍, 포스코엠텍 주가가 모두 올랐다.
남북 경제협력으로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가 퍼진 것으로 보인다.
21일 포스코 주가는 전날보다 2.01%(6천 원) 오른 30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포스코켐텍은 3.47%(2400원) 상승한 7만1600원, 포스코엠텍은 3.1%(230원) 높아진 76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은 18~20일 평양 남북정상회담 일정에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동행했다. 현재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태스크포스를 꾸려 남북경협에 대비하고 있다.
최 회장은 21일 임원회의에서 “태스크포스를 통해 남한과 북한, 미국의 관계를 면밀히 살피면서 좋은 기회가 오면 구체화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남북 경제협력으로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가 퍼진 것으로 보인다.
▲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
21일 포스코 주가는 전날보다 2.01%(6천 원) 오른 30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포스코켐텍은 3.47%(2400원) 상승한 7만1600원, 포스코엠텍은 3.1%(230원) 높아진 76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 회장은 18~20일 평양 남북정상회담 일정에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동행했다. 현재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태스크포스를 꾸려 남북경협에 대비하고 있다.
최 회장은 21일 임원회의에서 “태스크포스를 통해 남한과 북한, 미국의 관계를 면밀히 살피면서 좋은 기회가 오면 구체화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