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G마켓이 식품과 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마켓을 운영하는 지마켓은 5일까지 월간 정례 프로모션 ‘월첫세일’을 열고 특가상품 1천 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 G마켓이 '월첫세일'을 열고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마켓>


식품에서는 제철과일과 한돈, 라면을 비롯해 일리윤, 베베숲, 비비고 등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배우 이성민씨가 출연한 월첫세일 광고 속 상품도 ‘온에어핫딜’을 통해 최대 60% 할인한다.

간절기 수요를 겨냥한 뷰티 상품에는 추가 사은품을 제공한다.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구매 고객에게 다이브인 크림 미니어처를, 아벤느 이드랑스 에센스 인 로션 구매 고객에게 에센스 인 로션 미니어처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천 원, 1만 원,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5% 할인쿠폰 3종도 매일 제공한다.

G마켓은 앞서 7월 기존 월초 정례 프로모션 ‘G락페’를 확대 개편해 ‘월첫세일’을 새롭게 선보였다.

월첫세일은 매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하는 정례 행사다. 고객에게 매월 1일을 ‘G마켓에서 쇼핑하는 날’로 인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행사에서는 직전 달 고객이 많이 구매한 상품을 모은 ‘베스트딜’과 최대 10% 수준의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적립딜’ 등을 통해 약 1천 개 상품을 선보였다. 당시 최대 12% 할인쿠폰 4종과 최대 2만 원의 카드사 결제 할인도 제공했다.

G마켓 관계자는 “10월의 계절적 수요를 반영해 식품과 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인기 상품을 엄선했다”며 “매월 첫날 G마켓을 찾으면 시즌별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